« Previous : 1 : 2 : 3 : 4 : 5 : ... 21 : Next »
톡톡튀는 참신한 키치 예술 취향

more..




이거 맞는건지 안맞는건지 잘 모르겠단 말이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다꼬군

2008/06/21 21:06 2008/06/21 21:06

이런 사람도 있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놈을 과연 이름을 지우고 올릴 가치가 있을까 잠시 고민하다가..
직접 싸이에 가봤는데 이미 탈퇴했길래 지우지 말까 하다가..
그래도 모르고 그러는 거겠지 하는 마음에 지우고 올리지만..
이미 네이버 검색창에 치면 자동검색어 완성이 될만큼 스타가 되셨더군..

진짜 모르고 그러는거였으면 좋겠다.

어이없어서 화가 나지도 않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다꼬군

2008/05/28 09:38 2008/05/28 09:38

이렇게나마 촛불을 밝힙니다.


집에서 보고만 있기에는 너무 미안해서 이렇게라도 참여합니다.

지금이 2008년 맞나요? 어릴때 영화에 나오던 2008년은 첨단 장비들로 가득한 살기 좋은 곳이었는데

이건 뭐.. 근현대사에서 배우던 70 80년대 같기도 하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다꼬군

2008/05/28 09:29 2008/05/28 09:29

가끔은.

지나간 옛 기억을 떠올리며
입가에 미소를 머금는다.

천리안에서 만났던 그 수 많은 사람들은 다 뭐하고 있을까 정말 궁금하기도 하고,
훌쩍 커버린 거울속의 나를 보면서 깜짝 놀라기도 하고..

생각해보면 난 어릴때부터 엉뚱하고 재밌는 일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아무튼 옛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밤. 끄적끄적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다꼬군

2008/02/04 22:31 2008/02/04 22:31

Dr. 쿠마히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할일이 없어서 만화책을 보려고 뒤적이던중 눈에 들어온 만화.
나는 대체적으로 요리, 의사 종류의 만화를 좋아하는 편이다. 그래서 망설임 없이 보기 시작했다.

언젠가 닥터노구찌에 대해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데 그와 비슷한 느낌이었다.

여섯권이고 짧은 에피소드 형식의 만화라서 그보다 감동이 조금 덜 한 듯 하지만, 의사라면 당연 저래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만화이다.

의사들이, 과연 자신이 살리지 못해서 죽어가는 환자를 보면 기분이 어떨까?
그러한 고통과 좌절속에서도,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한걸음 나아가야 하는 사람들이 의사겠지

아.. House Season4 나 빨리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 나도 갑자기 의사가 되고 싶은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다꼬군

2008/01/10 22:18 2008/01/10 22:18

언제부터?

언제부터 나에게선 자신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게 되었지?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새로운 고민이 생겨버렸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다꼬군

2008/01/10 21:44 2008/01/10 21:44

게으름..

주체할 수 없는 게으름이 나를 공격하고 있다.

무슨 일을 하려고 해도 아무것도 잡히지 않고

마음만 앞선채 시간만 흘러간다.

아... 이 한심한 정지영이여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다꼬군

2007/11/03 23:24 2007/11/03 23:24

[책] 일상의 경제학

User inserted image
일상의 경제학 (하노 벡 지음, 서용식 옮김)

내가 경제학을 공부한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의 반응은 이렇다. '돈 잘벌겠다' '주식도 하냐?'
과연 경제학이란 학문은 무엇일까? 그저 알 수 없는 그래프와 수식으로 가득찬 '그들만의' 학문일까?

이 책은 '우리는 모두 경제학자다' 라는 제목으로 시작된다.
매순간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고자하는 합리적인 사람들은
모두 경제학자라는 것이다.

이 책은 경제학의 어려운 개념들을 일상의 예를 들어서 쉽게 설명하고 있다. 가격차별화, 기대값, 게임이론 등 많은 개념들이 등장하는데, 신기하게도 개념들의 이름은 단 한번도 등장하지 않는다. 그저 일상의 예에 빗대어 설명할 뿐, 독자에게 어려운 개념의 이름을 굳이 알게 하려 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잡으면 페이지가 술술 넘어간다. 마치 만화책처럼..

물론 이미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이라면 따분한 내용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아직 경제학을 많이 접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한번쯤 읽어보거나, 미시경제원론같은 수업을 막 들은사람이 한번 읽어보면 수업에서 배웠던 내용을 되짚어 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더불어 경제학을 다른사람들에게 설명하거나 강의할 일이 있는 사람이 읽으면 풍부한 예시로 학생들에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

아무튼 오랜만에 재밌는 책 하나 읽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다꼬군

2007/07/06 10:52 2007/07/06 10:52

안타까울뿐..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79&article_id=0000168987&section_id=102&section_id2=249&menu_id=102

글쎄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다.
그냥 한명의 이상한 학생의 모습이라고 치부하기엔 뭔가 문제가 많아 보인다.

결국 점수라는 숫자가 사람을 죽이고 살리니 이거 참 우습다.

내가 얼마전까지 그 숫자에 휘둘렸다는 것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다꼬군

2007/06/23 22:44 2007/06/23 22:44

문득 생각이 난 노래

삶은 길고 그렇게 쉽지도 않고
언제나 또 다른 반전

해피엔딩 영원히 간직하기란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

이적 1집 'Dead End' - 해피엔딩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다꼬군

2007/06/22 23:34 2007/06/22 23:34

« Previous : 1 : 2 : 3 : 4 : 5 : ... 21 : Next »

Calendar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