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튀는 참신한 키치 예술 취향
- Posted at 2008/06/21 21:06
- Filed under 나의 일상/Let's think
- Response
- No Trackback , 2 Comments

이런놈을 과연 이름을 지우고 올릴 가치가 있을까 잠시 고민하다가..
직접 싸이에 가봤는데 이미 탈퇴했길래 지우지 말까 하다가..
그래도 모르고 그러는 거겠지 하는 마음에 지우고 올리지만..
이미 네이버 검색창에 치면 자동검색어 완성이 될만큼 스타가 되셨더군..
진짜 모르고 그러는거였으면 좋겠다.
어이없어서 화가 나지도 않네..
Posted by 다꼬군
Posted by 다꼬군
지나간 옛 기억을 떠올리며
입가에 미소를 머금는다.
천리안에서 만났던 그 수 많은 사람들은 다 뭐하고 있을까 정말 궁금하기도 하고,
훌쩍 커버린 거울속의 나를 보면서 깜짝 놀라기도 하고..
생각해보면 난 어릴때부터 엉뚱하고 재밌는 일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아무튼 옛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밤. 끄적끄적
Posted by 다꼬군
Posted by 다꼬군
목적지 없이 그냥 기분에 이끌려 걸을 때의 기분이 이러했을까
요즘은 뭘 해야될지 모르겠다.
내 갈 길을 잃어버린 것 같기도 하고..
확실히 그동안 내가 이런저런 일을 할 수 있게 이끌어 줬던 것은 분명한 목표의식이었는데
그게 없으니까 방황하는구나..
그렇다고 시험기간이라고 학점 4.3 받기 이런 목표 세우고 공부하긴 싫고
그렇다.. 사실 이건 다 시험 공부 하기 싫은 나의 변명이다
아................ 귀찮다
Posted by 다꼬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