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지나간 옛 기억을 떠올리며
입가에 미소를 머금는다.

천리안에서 만났던 그 수 많은 사람들은 다 뭐하고 있을까 정말 궁금하기도 하고,
훌쩍 커버린 거울속의 나를 보면서 깜짝 놀라기도 하고..

생각해보면 난 어릴때부터 엉뚱하고 재밌는 일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아무튼 옛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밤.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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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꼬군

2008/02/04 22:31 2008/02/04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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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rstein 2008/03/12 09:06 # M/D Reply Permalink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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