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곳을 잃은.

목적지 없이 그냥 기분에 이끌려 걸을 때의 기분이 이러했을까

요즘은 뭘 해야될지 모르겠다.


내 갈 길을 잃어버린 것 같기도 하고..


확실히 그동안 내가 이런저런 일을 할 수 있게 이끌어 줬던 것은 분명한 목표의식이었는데


그게 없으니까 방황하는구나..

그렇다고 시험기간이라고 학점 4.3 받기 이런 목표 세우고 공부하긴 싫고



그렇다.. 사실 이건 다 시험 공부 하기 싫은 나의 변명이다


아................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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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꼬군

2007/04/22 19:54 2007/04/22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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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Horde 2007/04/23 23:49 # M/D Reply Permalink

    아브라타카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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