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곳을 잃은.
- Posted at 2007/04/22 19:54
- Filed under 나의 일상/Diary
목적지 없이 그냥 기분에 이끌려 걸을 때의 기분이 이러했을까
요즘은 뭘 해야될지 모르겠다.
내 갈 길을 잃어버린 것 같기도 하고..
확실히 그동안 내가 이런저런 일을 할 수 있게 이끌어 줬던 것은 분명한 목표의식이었는데
그게 없으니까 방황하는구나..
그렇다고 시험기간이라고 학점 4.3 받기 이런 목표 세우고 공부하긴 싫고
그렇다.. 사실 이건 다 시험 공부 하기 싫은 나의 변명이다
아................ 귀찮다
Posted by 다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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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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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타카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