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

주체할 수 없는 게으름이 나를 공격하고 있다.

무슨 일을 하려고 해도 아무것도 잡히지 않고

마음만 앞선채 시간만 흘러간다.

아... 이 한심한 정지영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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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꼬군

2007/11/03 23:24 2007/11/03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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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W. 2007/11/11 07:37 # M/D Reply Permalink

    나의 경우라면 여행을 가야 할 시점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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