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깨달음.

사실 언제부턴가 나는.

내가 정말 싫어하는 사람들 타입에 가까워져 가고 있었다..


바보같은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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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꼬군

2004/05/01 02:13 2004/05/01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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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1. 박수정 2004/05/05 00:51 # M/D Reply Permalink

    나도 ; 이런 게 싫다, 저런 게 싫다 하면서 하나 둘씩 머리에 넣어놨던 것들이 어느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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