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정말 알 수 없는 성질.

사람들은 안해줘도 되는일을 한 두번 해주다 보면 그게 너무나 당연한걸로 인식하고 계속 요구한다.
그 일을 계속 해주지 않으면 당연히 해줘야 되는일을 안해주는걸로 착각하고 따지려 든다.

왜 사람들은 당연한것과 부가적인것을 구분 못하는 걸까?

혹시나 좋은 기회로 우연찮게 그런 서비스를 받았다면 그건 그것대로 고마워 하면 되는건데 말이다.

하여튼 알 수 없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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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꼬군

2004/06/06 22:51 2004/06/06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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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창근 2004/06/07 00:38 # M/D Reply Permalink

    그냥 슥 떠난건 아니고..
    사람들은 잊지 않아요..

    주말에 시간있으면 언제 한번봐요..6월 24일 이전에..안산으로 갈께요..

  2. CL 2004/06/07 15:42 # M/D Reply Permalink

    기회의 소중함을 흔해서 잊게 되는거지요
    이 글 저도 많이 반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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