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나마 촛불을 밝힙니다.


집에서 보고만 있기에는 너무 미안해서 이렇게라도 참여합니다.

지금이 2008년 맞나요? 어릴때 영화에 나오던 2008년은 첨단 장비들로 가득한 살기 좋은 곳이었는데

이건 뭐.. 근현대사에서 배우던 70 80년대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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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꼬군

2008/05/28 09:29 2008/05/2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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