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끝에 서서.

어느새 5월도 다 지나가버렸습니다.
지금 글을 작성하기 시작한 시점에서는 겨우 24분밖에 남지 않았네요.

Maybe..

5월의 시작은 이말과 함께 했습니다.
May be. 오월엔 뭔가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별로 그렇지 못했더군요.. 뭘 하고 지낸건지 (..)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저에게 굉장한 전환점을 안겨준 달이었습니다.
여러가지 힘든일과 괴로움도 많았지만 한층 더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었고.
스스로도 많은걸 새로 깨달았습니다.

새롭게 사람을 대하는 방법이라든지, 좀더 대담해 졌다든지..
상황을 변화시키는 것보다 내가 변화하고 있다든지..

이제 새로운 6월이 오겠지요..

다음달에는 이렇게 인상 안쓸겁니다..



6월의 목표는.
좀 더 강한 사람이 되기 입니다.

힘이 세지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나 자신의 결심과 싸워서 흔들리지 않을 그런 강한 사람이 되는게 목표입니다.
도와 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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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꼬군

2004/05/31 23:47 2004/05/3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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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1. Hungry 2004/06/01 23:09 # M/D Reply Permalink

    인간적인 강함이란 때론 너무나 비인간적인것....

    사진이 이미 깡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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