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6월의 일기를 왜 12월에 개봉했을까 하는 궁금증이 있었다 -_-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므로 이야기는 생략하고.
아직은 뭔가 어설픈 한국 스릴러.
형사들은 왜 범인을 잡으려고 노력하지 않는건지 궁금했음.
일기장을 더 활용했으면 좋았을텐데 그 잠깐으로 끝나서..
문정혁씨의 연기가 아직 약간은 부족한듯함.
캡슐은 왜 위에 들어갔는데 안녹고 남아있었을까?
사회에 주는 메세지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으나 뒤끝이 좀 꺼림칙한 영화.
개인적으로 별 다섯개 만점에 세개.
Posted by 다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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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으면 성당에서 죽자사자 잡으려고 했을 것 같은데.
추형사는 직업윤리 위반. [...]
...잠깐, 이거 스포일런가? - -; -
너도 나랑 생각하는게 같구나.-ㅁ-ㅋ
위속에 들어간 캡슐도 그렇고 왜 사람이 죽었는데 피가 응고가 안되지-_-? 응고안되나?;
나는 그거 뭐냐 광식이 봤는데;; 그거보단 낫은거 같아,.ㅋ -
아, 혹시 위에서 녹지 않는 것은 닥터캡슐 성분으로 만든 캡슐이라서 장에서만 녹는 것이 아닐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