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Arthur / Knights of the Round (2004)
- Posted at 2004/07/28 20:44
- Filed under 나의 관심사/영화
어제 무슨 영화를 볼까 하다가 눈에 띈 영화가 킹아더였다.
트로이 이후 킹아더. 앞으로 나올 알렉산더까지. 시대극 + 웅장한 전쟁 이 유행인 요즘에 킹아더는 관심을 받을만 하지만 이상하리만큼 반응이 냉담하다. 그놈은 멋있었다와 늑대의 유혹 덕분일까?
이 영화는 우리가 보통 알아왔던 아더왕 이야기와는 다른모습이다.
내용을 말하는건 실례니까 생략하도록 하고.
전체적으론 괜찮았지만 약간 실망했던 부분은..
영화들이 모두 비슷한것 같아서 (..)
영웅의 모습을 소개한 뒤에 약간의 로맨스, 웅장한 스케일의 전투로 압도하고 마지막 마무리는 우리가 봤던 트로이와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
반지의 제왕 이후로 이런 영화들이 너무 비슷해져가는건 아닌지 약간 아쉬운 마음 ;
음악은 우리의 한스 짐머씨가 맡아서 기대했는데 뭔가 좀 안맞는 느낌이 들기도 했고..
개인적으로는 배우들이나 영화 전체 모습으로 봤을때 트로이보다는 좀 낫더군요.
아 그나저나 11월에 나온다는 알렉산더도 이런모습일까?!
트로이 이후 킹아더. 앞으로 나올 알렉산더까지. 시대극 + 웅장한 전쟁 이 유행인 요즘에 킹아더는 관심을 받을만 하지만 이상하리만큼 반응이 냉담하다. 그놈은 멋있었다와 늑대의 유혹 덕분일까?
이 영화는 우리가 보통 알아왔던 아더왕 이야기와는 다른모습이다.
내용을 말하는건 실례니까 생략하도록 하고.
전체적으론 괜찮았지만 약간 실망했던 부분은..
영화들이 모두 비슷한것 같아서 (..)
영웅의 모습을 소개한 뒤에 약간의 로맨스, 웅장한 스케일의 전투로 압도하고 마지막 마무리는 우리가 봤던 트로이와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
반지의 제왕 이후로 이런 영화들이 너무 비슷해져가는건 아닌지 약간 아쉬운 마음 ;
음악은 우리의 한스 짐머씨가 맡아서 기대했는데 뭔가 좀 안맞는 느낌이 들기도 했고..
개인적으로는 배우들이나 영화 전체 모습으로 봤을때 트로이보다는 좀 낫더군요.
아 그나저나 11월에 나온다는 알렉산더도 이런모습일까?!
Posted by 다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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