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y - 대작?
- Posted at 2004/05/23 00:08
- Filed under 나의 관심사/영화
Troy. 개봉전부터 2억달러라는 제작비를 들여 만들었다는 사실을 언론에서 대서특필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되었고.
21일 그 실체를 드러내었다.
일단 트로이는 배우 라인업만으로 봤을때 여인네들의 관심을 끌기에 너무나 충분해 보인다.
브래드피드에 올란도블룸까지. 누가 싫어하겠는가?!
일단 내 감상은 이렇다.
"화려함, 웅장함, 아쉬움"
바다위 전함이나 초대형 전투씬, 아름다운 풍경을 바탕으로 펼쳐진 트로이 성의 모습.
이러한 장면들은 관객으로부터 놀라움을 자아내기에 정말 충분해 보인다.
너무나 멋지고. 웅장하고..
브래드피트의 연기도 흠잡을곳은 없어보인다.
그러나 스토리상 파리스 역의 올란도 블룸은 이도저도 아닌 모습이 뭔가 좀 아쉽다. (그의 특정 연기력보다 배역이 그렇다는거다..)
2시간 40분의 시간도 트로이의 전투를 모두 묘사하기는 조금 짧아보인다.
앞부분을 자르고 목마 부분을 좀더 늘렸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고..
뭐 그렇다.
확실히 헐리우드 영화다 트로이는.
강력히 추천하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이런 영화는 안보기도 뭐하고..
원래 다 그런가?!
21일 그 실체를 드러내었다.
일단 트로이는 배우 라인업만으로 봤을때 여인네들의 관심을 끌기에 너무나 충분해 보인다.
브래드피드에 올란도블룸까지. 누가 싫어하겠는가?!
일단 내 감상은 이렇다.
"화려함, 웅장함, 아쉬움"
바다위 전함이나 초대형 전투씬, 아름다운 풍경을 바탕으로 펼쳐진 트로이 성의 모습.
이러한 장면들은 관객으로부터 놀라움을 자아내기에 정말 충분해 보인다.
너무나 멋지고. 웅장하고..
브래드피트의 연기도 흠잡을곳은 없어보인다.
그러나 스토리상 파리스 역의 올란도 블룸은 이도저도 아닌 모습이 뭔가 좀 아쉽다. (그의 특정 연기력보다 배역이 그렇다는거다..)
2시간 40분의 시간도 트로이의 전투를 모두 묘사하기는 조금 짧아보인다.
앞부분을 자르고 목마 부분을 좀더 늘렸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고..
뭐 그렇다.
확실히 헐리우드 영화다 트로이는.
강력히 추천하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이런 영화는 안보기도 뭐하고..
원래 다 그런가?!
Posted by 다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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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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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많이 기대했는데.. 그렇게 별로였나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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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억..스크래치사진..죽이네요...청순한 이미지로 나왔네요..
원래 성격은 좀 까탈스러울거 같은데 말입니다..
어여튼 이쁘네요..흠...
저는 얼굴은 김희선 정도만 되면되고요, 음식은 63빌딩 레스토랑 주방장 실력 정도만 되고요,그리고 몸매는 미스코리아 선 정도면 충분하고, 마음씨는 심청이 같은 여자면 OK 거든요..근데 세상에 그런 여자 없겠죠???.......있어도 나같은 사람은 상대안하겠죠?..ㅎㅎㅎ......어쨋든 그건 그렇고..그럼 영화를 보지 말라는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봐도 돈아깝지 않을정도라는 말씀이신지????????..... -
그냥 알아서 보시라는 말이죠 으흐흐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