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yan, 아카펠라.
- Posted at 2007/03/21 00:11
- Filed under 나의 일상/Diary
오늘 5기 멤버들과 전체적으로 만났다..
뽑는 과정에서 하고싶었던 말도 많이 나눴고, 앞으로 잘 해봤으면 좋겠다.
아카펠라. 아무것도 모르고 작년 3월말에 들어왔던 동아리가 이젠 내 생활에 반 이상이 되어버렸다.
누가 봐주길 바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노래하는게 즐겁고, 화음맞는게 즐겁다.
이런 마음들을 다들 안다면 같이 열심히 해나갈 수 있겠지?
Yayan 만세!
뽑는 과정에서 하고싶었던 말도 많이 나눴고, 앞으로 잘 해봤으면 좋겠다.
아카펠라. 아무것도 모르고 작년 3월말에 들어왔던 동아리가 이젠 내 생활에 반 이상이 되어버렸다.
누가 봐주길 바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노래하는게 즐겁고, 화음맞는게 즐겁다.
이런 마음들을 다들 안다면 같이 열심히 해나갈 수 있겠지?
Yayan 만세!
Posted by 다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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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ayan, 아카펠라, 야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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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 I write this message in my school,
exactly English cafe. So, I have to use English ;
Oh, I envy you- Cuz you enjoy the singing~ in yayan. lol
Plz tell me when you have next concert plan. See you~ -
야얀 만세~ lol



